행복하자

by 짝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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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누추했구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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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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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왔다간다 자주 들릴테..
by 홍당무 at 06/22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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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목표를 파지도 못하고..
by lovepool at 06/02
 
노무현 대통령 신년연설





오늘 주몽 드라마 시간대를 밀어내고 노무현 대통령 신년연설이 방송3사에서 모두 방송하였다.
연설 도중마다 1시간으로 예정된 연설시간을 일일이 확인하며 혹시 연설이 길어지지 않을까 신경쓰는 모습이 너무 안습이다.

저번에 전두환대통령 TV연설보니 가관이던데.
무슨 판소리부터 시작해서 버라이어티쇼마냥 화려하고
진행자는 발언시간내내 전대갈 후장빠는 멘트로 이빨 졸라게 까대고..ㅎㅎㅎ 

하여간 씨 바 권력에 눈멀지 않은  대통령을 국민들은 허접이라고 너무나 욕을 하고 다닌다,



2002.12.19 

아는사람들과 홍대앞에서 술빨다가 TV에서 노무현후보의 대통령당선을 확인하고
바로 나는 민주당 당사까지 택시타고 갔었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 이라는 첫 인쇄된 신문을 들고 즐거워 하는 대통령과 시민들의 모습을 보고 정말 좋아했었는데.

요즘 니미 완전 동네 개밥 취급을 당하니 소위 말하는 "노빠"로서 상당히 거슬린다.


 밥벌이 하면 지지정당 진성당원 해서 당비도 내고 참여도 하면서 네이버 찌질이들 존나 까줘야지.
앉아서  컴퓨터 잡고 싫어하는 놈들 욕하는 것보단 내가 지지하는 정치인 밀어주는게 한국정치에 더욱 이로운 점이라 이거여.


하여간에 오늘 연설 보며 느낀점은 노무현대통령도 연설끝나면 바로 다음프로 시청한단다.(주몽인가?)
난 주몽 재미없더만..


글이 결말이 왜 이러지. 뭐 아무렴 어때 어차피 "논점이탈" 이 내 포스트의 매력이 아닐까나.ㅎㅎ


 
  





             시파 대세는 시민이 형이야~~!!

 

 

by 짝꿍 | 2007/01/23 23:25 | Society?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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